2016 대한민국 청소년 축제 영페스타 예선

  • 관리자
  • 2016-08-18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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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청소년축제 영페스타 예선전이

 

2016. 08. 13~ 14 이틀에 걸쳐 금강둔치공원에서 열렸습니다. ^^

 

춤, 노래, 랩등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공연 선보인 청소년여러분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심사에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대전지회장, 예담팝스오케스트라 대표 주정관님,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공주지부장 신나남님,

 

국민생활체육 대전 유성구 생활무용협회 부회장 육인숙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심사위원님의 짧은 심사평을 한번 들어볼까요??

 

주정관 심사위원님

 

  전반적으로 참가자의 기량이 뛰어나고 힙합, 발라드,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가 참여하다보니

 

심사에 있어 많은 고민이 되었고,

 

 밴드부분은 보컬, 댄스 부문에 비해 전반적으로 기량이 떨어져

 

연주테크닉, 표현력, 악기사운드, 무대매너 등이 아쉬웠습니다.

 

 심사에 있어 밴드들의 개개인 연주테크닉과 곡의 난이도, 무대매너를 고려하여 심사하였습니다.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신나남 심사위원님

 

전체적인 수준은 2015년보다 향상되었으며 본선 진출한 팀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으며,

 

2개팀(최도원, 박지희) 은 보컬분야에 노력하면 좋은음악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육인숙 심사위원님

 

전국에서 모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대축제 댄스, 보컬, 밴드 ...

 

세 장르로 나뉜 이번 대회는 그동안 땀흘려 열심히 연습해 왔던 과정들을 볼 수 있어서

 

기특하고 예쁜 모습들을 보는 내내 흐믓했습니다.

 

특히 댄스 분야는 예선에 나온 친구들이 하나같이 너무 잘해줘서 감동이었습니다.

 

전국의 춤꾼들이 다 모인듯 했습니다.

 

수준높은 예선 심사를 하면서 장래가 촉망되는 실력을 완전히 갖춘 팀들을 볼 수 있어서 유쾌상쾌한 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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